언론보도
등록일 | 2025-03-27 | 조회수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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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5. 3. 26.)한국자유총연맹, 이승만 건국정신 계승 국민운동 본격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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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회 및 학술회의 개최… 전국 지부서도 캠페인 이어져
한국자유총연맹은 26일 서울 남산 자유센터에서 ‘이승만 건국정신 계승 국민대회 및 학술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국민운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강석호 총재를 비롯해 이영일·임향순 고문, 김성옥 수석부총재 등 연맹 주요 인사들과 김황식 이승만기념재단 이사장, 권영해 대한민국통일건국회 회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1부 국민대회는 성악공연과 이승만 대통령 영상 상영으로 시작돼, 강석호 총재의 기념사와 김황식 이사장, 권영해 회장, 김덕영 영화감독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주니어자유연맹 대표들이 건국정신 계승의 뜻을 다지는 연설을 진행했다. 2부 학술회의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자유센터 미래홀에서 열렸다. 이영일 전 국회의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해방정국과 이승만의 건국노선’(좌장 이주천 국제현대사연구소 소장),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좌장 유재갑 전 경기대 교수)를 주제로 두 차례의 세션이 진행됐다. 강석호 총재는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토대를 마련해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었다”며 “연맹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을 계승해 자유롭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지부는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다큐멘터리 ‘건국전쟁’을 무료 상영했으며, 충북지부는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전국 17개 시도지부도 지역별 국민운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 이승만동상앞에서기념촬영하는강석호총재(가운데. 좌 권영해전장관 우 김황식전총리) 허인 기자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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